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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따라

을왕리 앞바다에서 조개구이 어디서 먹을까?

당신의 홍대타투 2020. 11. 6.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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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왕리의 앞바다에 즐비한 조개구이집들... 사실 모두다 가보지는 않았지만...
평준화된 가격과 평준화된 재료들...
개인적 소견으로 가격은 서울보다 비싸고 양도 적고...

스산한 날씨에 뜨끈한 불쪼이며 조개구이가 땡길때가 있지...
바다보면서 먹기에 좋을곳을 찾은곳이 을왕리 해수욕장~



 

을왕리 해수욕장에 앞바다에 즐비한 한곳을 들어갔다.
이곳은 언제나 이것을 호객이라 말하기는 그렇지만, 손님을 끌어 들이는 이모들이 난리다.
눈이 마주치고, 말한 번 건네게 된 어느 한 이모...
결국 그곳으로... ㅎㅎ

 

 

조개구이를 먹으러 왔으니... 조개구이를 주문을 하였고...
죽통밥이 조그마한 것이 나왔다.
죽도 나오고... 요거는 서울의 조개구이집들에서도 보지 못한 것이기에~~~
맘에 들었다.


 

 

 

흐미~~~
요게... 5만원.... ???
넘 한다.


 

 

그냥 바다앞에서 먹는 것이라... 가격이 저만한 것을 주고...
다양하지 않은 조개구이를 먹게 되는 구만~~
솔직히... 양도 너무 적고, 다양하지 않은 조개들과...
가격에 겨우 반찬 몇개로 구색을 갖춘듯 한 것이...
을왕리에 대한 안 좋은 추억을 하나 만드는 것 같구만....



 

 

날씨도 쌀쌀하고.....
솔직히 조개구이는 별로 였다.
그러나, 나중에 해물칼국수를 하나 시켰는데....
이게 젤 맛있네....

 

 

 

이것은 또... 양도 많다.


 

 

그냥 대충 먹고 나오게 되었다.


아쉽고 미안하지만~~~
조개구이가 먹고 싶어 굳이 을왕리를 갈 필요가 없다.
개인적으로는 서울 논현동의 유명한 갯벌의 진주가 훨 나은 듯 하다.
분위기도 맛도 양도 가격도...
그저 바다가 앞에 있을 뿐~~~
아쉽네~~

하지만, 연인과 가까운 곳에 바다 보며 먹을 수 있는 것이 더 우선이라면...
이곳을 찾는 것도 나쁘지 않을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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